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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V-League] 한국전력 vs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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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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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시즌 연속 최하위 였던 한국전력은 컵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시즌 돌풍을 예고했다. FA시장에서 박철우를 영입하면서 토종 거포에 대한 고민을 해결했으며 미국 국가대표 출신 러쎌(205cm)은 컵대회에서 MVP를 수상하는 가운데 높이 싸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세트별 경기력에 기복이 있었지만 일찍이 주전 세터로 내정하고 비시즌을 보낸 김명관 세터 역시 컵대회 우승의 과정에서 어느 정도 기대에 부흥했으며 오재성 리베로와 이시몬이 버티고 있는 리시브 라인도 안정감이 있다. 다만, 6년 만에 미들블로커로 코트로 돌아온 안요한이 컵대회에서 같은 활약을 보여줄지 의문시 되며 조근호가 책임져야 하는 미들블로커는 다름팀들과 비교해서 부족함이 느껴지는 포지션 이다.

고희진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삼성화재는 2019-2020시즌 주전 라인업과 비교해 절반 이상이 바뀌었다. 박철우가 팀을 떠났고 컵대회를 마치고 트레이드로 이승원 세터를 영입했다. 황경민이 책임져야 하는 윙스파이커 포지션도 다름 팀들과 비교해서 전력이 떨어지며 황경민과 짝을 이룰 윙스파이커 한 자리 역시 공격력은 좋지만 리시브가 약한 정성규와 리시브는 나쁘지 않지만 공격력이 떨어지는 신장호 중에서 확실한 주전이 없는 상황. 또한, 컵대회에서 공격 점유율 40.3%를 소화하면서 공격 성공률 45.37%를 기록한 외국인 선수 바르텍 역시 상대의 집중견제를 받게 되는 정규시즌에서는 컵대회 보다 기록이 떨어질 것이다. 

새롭게 팀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 있는 삼성화재는 올시즌 유망주를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발전 가능성은 높지만 경험이 부족하고 확실한 해결사가 없다는 약점을 갖고 시즌을 시작한다. 한국전력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박상하가 있지만 손태훈이 군에 입대하면서 박상하가 후위로 빠졌을때 김시훈이 미들블로커로 나서게 되는 삼성화재 이다. 한국전력과 비교해서 미들블로커 싸움에서 우위에 있다고 볼수 없는 전력이다. 좌우날개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중앙 싸움에서 삼성화재가 우위를 점령할수 없다면 무너지는 세트의 결과 출현이 유력시 되는 상황.

핸디캡 =>승
언더& 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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